BMI 계산기 2026 | 체질량지수·비만도 측정 (대한비만학회 기준)
✦ 대한비만학회 2022 진료지침 기준 ✦

BMI·비만도 계산기
체질량지수 즉시 확인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면 BMI와 비만 단계를 바로 알 수 있어요

정보 입력
cm
kg
복부비만 기준: 남성 허리둘레 90cm 이상 / 여성 85cm 이상
ℹ️ 참고사항
BMI는 체지방과 근육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근육량이 많은 경우 BMI가 높게 나올 수 있으며, 정확한 체성분 평가는 의료기관 상담을 권장합니다.
측정 결과
체질량지수 (BMI)
비만도 게이지
저체중
<18.5
정상
18.5~22.9
비만전
23~24.9
1단계
25~29.9
2단계
30~34.9
3단계
≥35
표준체중 (BMI 22 기준)
정상 체중 범위 (BMI 18.5~22.9)
대한비만학회 비만도 분류 (2022 기준)
📏
키와 몸무게 입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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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비만도 분류 기준 (대한비만학회 2022)

분류BMI (kg/m²)별칭동반질환 위험도
저체중< 18.5낮음 (단, 다른 위험 있음)
정상18.5 ~ 22.9보통
비만전단계23.0 ~ 24.9과체중 / 위험체중약간 높음
1단계 비만25.0 ~ 29.9높음
2단계 비만30.0 ~ 34.9매우 높음
3단계 비만≥ 35.0고도비만가장 높음

※ 허리둘레 기준 복부비만: 남성 90cm 이상 / 여성 85cm 이상.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기준 이상이면 동반질환 위험도 상향 적용.

BMI 계산 공식

BMI(체질량지수) = 체중(kg) ÷ 키(m)²

예) 키 170cm, 몸무게 65kg인 경우: 65 ÷ (1.70 × 1.70) = 65 ÷ 2.89 = 22.49 → 정상

표준체중 = 키(m)² × 22 (대한비만학회 권장 이상적 BMI = 22)
정상 체중 범위 = 키(m)² × 18.5 ~ 키(m)² × 22.9

  • 한국인은 WHO 세계 기준(비만 ≥30)보다 엄격한 아시아·태평양 기준(비만 ≥25)을 적용합니다.
  • 같은 BMI에서도 아시아인은 서양인보다 체지방률이 높고 동반질환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 이상적인 BMI는 22로, 이 수치에서 동반질환 위험이 가장 낮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한국인 BMI 기준이 서양과 다른 이유는?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서양인보다 체지방 비율이 높고,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발생 위험이 더 높습니다. 이 때문에 한국·아시아에서는 WHO 세계 기준(비만 ≥30) 대신 아시아·태평양 기준(비만 ≥25)을 적용합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약 2,000만 명의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분석을 근거로 현행 BMI 25 기준을 2022년에도 유지했습니다.
Q2. 비만전단계(BMI 23~24.9)는 어느 정도 위험한가요?
비만전단계(과체중·위험체중)는 당뇨·고혈압·이상지질혈증 중 1가지 이상을 가질 위험이 정상보다 ‘약간 높은’ 단계입니다. 특히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라면 위험도가 한 단계 높아져 1단계 비만에 준하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생활습관 개선(식이조절·운동)으로 충분히 되돌릴 수 있는 단계입니다.
Q3. BMI가 높은데 근육이 많은 경우에도 비만인가요?
BMI는 체지방과 근육량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운동선수나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체지방은 낮은데도 BMI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른 비만’은 BMI가 정상이어도 체지방률이 높은 경우입니다(남성 체지방률 25% 이상, 여성 30% 이상). 정확한 체성분 평가는 인바디(BIA) 검사나 의료기관 상담을 권장합니다.
Q4. 건강한 체중 감량 속도는 얼마나 되나요?
대한비만학회는 6개월 내 현재 체중의 5~10% 감량을 일차 목표로 권장합니다. 지나치게 빠른 감량(주 1kg 초과)은 근육 손실과 요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당 0.5~0.75kg 감량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속도입니다. 2단계 이상 비만이라면 전문의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감량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복부비만 기준 허리둘레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허리둘레는 숨을 내쉰 후 양쪽 장골릉(엉덩이뼈 윗부분)과 마지막 갈비뼈 하단의 중간 지점을 수평으로 측정합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같은 조건으로 측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복부비만 기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 BMI가 정상이더라도 복부비만이면 당뇨·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