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의
집중·기억·정리·마무리 영역의 어려움을 반영합니다. 일을 시작했지만 마무리짓지 못하거나, 약속을 자주 잊고, 체계가 필요한 업무에서 어려움을 겪는 패턴입니다.
과잉행동-충동성
신체 활동과 충동 조절 영역의 어려움을 반영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기 힘들거나, 안절부절못함, 차례 기다리기 어려움, 말이 많아지는 패턴 등이 포함됩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
0점
거의 그렇지 않다
1점
약간 혹은 가끔 그렇다
2점
자주 그렇다
3점
매우 자주 그렇다
4점
어떤 일의 어려운 부분은 끝내 놓고, 그 일을 마무리를 짓지 못해 곤란을 겪은 적이 있습니까?
체계가 필요한 일을 해야 할 때 순서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까?
약속이나 해야 할 일을 잊어버려 곤란을 겪은 적이 있습니까?
골치 아픈 일은 피하거나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까?
오래 앉아 있을 때, 손을 만지작거리거나 발을 꼼지락거리는 경우가 있습니까?
마치 모터가 달린 것처럼, 과도하게 혹은 멈출 수 없이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루하고 어려운 일을 할 때, 부주의해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루하고 반복적인 일을 할 때, 주의 집중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까?
대화 중, 특히 상대방이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을 때에도, 집중하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까?
집이나 직장에서 물건을 엉뚱한 곳에 두거나 어디에 두었는지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까?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이나 소음 때문에 주의가 산만해 지는 경우가 있습니까?
회의나 다른 사회적 상황에서 계속 앉아 있어야 함에도 잠깐씩 자리를 뜨는 경우가 있습니까?
안절부절 못하거나 조바심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혼자 쉬고 있을 때, 긴장을 풀거나 마음을 편하게 갖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까?
사회적 상황에서 나 혼자 말을 너무 많이 한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까?
대화 도중 상대방이 말을 끝내기 전에 끼어들어 상대방의 말을 끊는 경우가 있습니까?
차례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까?
다른 사람이 바쁘게 일할 때, 방해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
고위험군
전문의 평가 권유
성인 ADHD 증상과 매우 일치하는 단계
한국 임상 컷오프(Heo 등, 2018)를 넘은 점수입니다. 일상생활·업무·관계에서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한국 임상 컷오프 32점 이상 (Heo et al. 2018, Sn 70.6% / Sp 80.4%)
⚠️
경계군
자기관찰 권장
정상 평균보다 다소 높은 단계
한국 정상 대조군 평균(24.99점)보다는 높지만 임상 컷오프(32점) 미만입니다. 일부 영역에서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일상 패턴을 점검하고 1~3개월 후 다시 점검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상 평균 위 ~ 임상 컷오프 직전 구간
✅
정상 범위
현재 안정 상태
한국 정상 대조군 평균 범위
한국 정상 대조군 평균(24.99점) 이하의 점수입니다. 일상에서 주의 집중과 행동 조절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자가보고 검사의 특성상, 환경 변화나 스트레스 시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 정상 대조군 평균 영역 (Heo et al. 2018)
⚠️
양성 (Positive Screen)
정밀 검사 권유
증상이 ADHD와 일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Part A 6문항 중 4개 이상이 임상적으로 유의한 빈도로 나타났습니다. Kessler 2005 원조 채점 기준에서 양성에 해당하며, 한국 임상 검증(Heo 2018)에서도 동일한 컷오프가 확인되었습니다. 정밀 진단(18문항)을 통해 부주의/과잉행동 영역을 추가로 확인해보세요.
한국 임상 검증 컷오프 4점 이상 (Heo et al. 2018)
✅
음성 (Negative Screen)
현재 안정 상태
현재 ADHD 선별 기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Part A 6문항 중 임상적으로 유의한 빈도로 나타난 항목이 4개 미만입니다. 현재 시점의 ADHD 선별 기준(Kessler 2005, Heo 2018 검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 검사는 선별 도구일 뿐 진단 도구가 아니며, 일상에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한국 임상 검증 컷오프 4점 미만
🧠
부주의 우세형
부주의 영역 점수가 과잉행동-충동성보다 뚜렷이 높음
⚡
과잉행동-충동성 우세형
과잉행동-충동성 영역 점수가 부주의보다 뚜렷이 높음
🔀
혼합형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이 비슷한 수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자가진단 점수가 임상 컷오프 이상이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권장됩니다. 진단은 면담·발달사·임상 척도를 종합해 이루어집니다.
아동기 증상 확인
성인 ADHD 진단은 12세 이전 증상 단서가 중요한 근거 중 하나입니다. 가족과 함께 어린 시절 학교 생활기록·통지표·일기 등을 미리 정리해 진료 시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일상 영향 기록
증상이 업무·학업·관계·재정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을 1~2주간 메모해 두면 진료에서 정확한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빈도와 상황을 함께 적습니다.
자기관리 병행
수면 7시간 이상·규칙적 운동·카페인 조절·할 일 외부화(달력·알림·체크리스트)는 약물 여부와 무관하게 ADHD 증상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3개월 후 재점검
현재 점수는 정상 평균보다는 약간 높지만 임상 컷오프 미만입니다. 스트레스·수면·환경 변화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2~3개월 후 같은 검사를 다시 해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취약 영역 점검
결과의 2요인 그래프에서 점수가 더 높게 나온 영역(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부터 일상 점검을 시작하세요. 어느 상황에서 가장 자주 나타나는지 메모합니다.
할 일 외부화
머릿속이 아니라 달력·알림·체크리스트에 할 일을 옮기세요. 시각화는 부주의로 인한 누락과 미루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는 검증된 방법입니다.
전문가 상담 검토
일상에서 반복적인 어려움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진단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태를 확인하는 차원입니다.
건강한 패턴 유지
현재 점수는 한국 정상 대조군 평균 범위에 있습니다. 수면·운동·규칙적 식사 등 기본 생활 패턴이 ADHD 유사 증상을 예방하는 가장 강한 보호 요인입니다.
스트레스 시기 재점검
업무 과부하·수면 부족·큰 변화가 있는 시기에는 부주의·집중 어려움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때 다시 같은 검사를 해보면 변화 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중 보조 습관
한 번에 한 가지에 집중하기, 25분 집중 + 5분 휴식 같은 시간 분할, 알림 정리 등 평소 작은 습관이 장기적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주변인 변화 관찰
가족·친구의 부주의·충동성 패턴이 눈에 띈다면 본 검사를 권유해보세요. 성인 ADHD는 진단·관리 가능한 상태이며, 조기 인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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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ogue 자가진단 (jwiseflow.com)
출처: ASRS-v1.1 Part A (Kessler et al. 2005, Psychol Med 35:245-256) | 한국어판: Kim, Lee & Joung (2013) | 한국 임상 검증: Heo et al. (2018) Psychiatry Investig 15(3):325-329 | © WHO 2003
출처: ASRS-v1.1 18문항 (Kessler et al. 2005) | 한국어판: Kim, Lee & Joung (2013) Psychiatry Investig 10(1):41-46 | 한국 임상 컷오프: Heo et al. (2018) Psychiatry Investig 15(3):325-329 (컷오프 32점, Sn 70.6%/Sp 80.4%, AUC 0.810) | © WHO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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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 2요인 점수 분석
🎯 증상 유형 분류
📋 Part A 6문항 응답 분석
🎯 단계별 행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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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성인 ADHD 자가진단 결과 – 간편 (ASRS Part A 6문항) ]
[ 성인 ADHD 자가진단 결과 – 정밀 (ASRS-v1.1 18문항) ]
■ 양성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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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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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응답 / 6문항
합산 / 24점
총점 / 72점
양성
음성
i
자가진단 안내
본 검사는 의료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는 자기점검 도구입니다. 결과가 우려되거나 일상에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권유합니다.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 (24시간 무료)
WHO·Harvard 공식 단축형

ADHD 간편 진단
(ASRS Part A 6문항)

WHO와 Harvard 의대가 공동 개발한 성인 ADHD 자가보고 척도의 단축형(6문항)입니다. Kessler 등(2005)의 원조 채점 기준(shaded box)을 사용하며, 한국 임상에서도 동일한 컷오프(4점)가 검증되었습니다(Heo et al. 2018).

소요 시간약 2분
문항 수6문항
채점 방식Shaded box (0/1)
한국 검증Heo 2018
✅
0~3점
⚠️
4~6점
양성 컷오프
4점 이상
한국 Sn/Sp
62.7% / 80.4%

🧠 부주의 (Inattention)

Q1-4: 마무리·체계·기억·미루기 영역에서 가장 예측력 높은 4문항입니다.

⚡ 과잉행동-충동 (Hyperactivity)

Q5-6: 안절부절·과활동 영역에서 가장 예측력 높은 2문항입니다.

학술 표준 척도 (ASRS-v1.1)

ADHD 정밀 진단
(Full 18문항)

WHO·Harvard 공동 개발 ASRS-v1.1 전체 18문항으로 부주의·과잉행동-충동성 2영역을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한국 임상 컷오프 32점(Heo et al. 2018, Sn 70.6%/Sp 80.4%, AUC 0.810)을 기준으로 위험도를 판정합니다.

소요 시간약 5분
문항 수18문항
분석 영역2개 요인
AUC0.810
🟢
0~24
🟡
25~31
🔴
32~72
총점
/ 72점

🧠 부주의 (IA)

Q1-4 + Q7-11 (9문항). 집중·기억·정리·마무리 영역의 어려움. 한국 ADHD군 평균 21.39점 vs 정상군 14.83점.

⚡ 과잉행동-충동 (HI)

Q5-6 + Q12-18 (9문항). 신체 활동·충동 조절 영역. 한국 ADHD군 평균 16.25점 vs 정상군 10.1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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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 자가진단 안내

본 자가진단은 WHO와 Harvard 의대가 공동 개발한 성인 ADHD 자기보고 척도 ASRS-v1.1을 기반으로 합니다. 간편 진단은 Part A 6문항(Kessler et al. 2005)이며, 정밀 진단은 Full 18문항으로 부주의·과잉행동-충동성 2영역 분석을 제공합니다.

한국 임상 컷오프는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의 검증 결과(Heo et al. 2018, Psychiatry Investig 15(3):325-329)를 따랐습니다. 일상에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권유합니다.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 (24시간 무료)

출처: Kessler RC et al. (2005) Psychol Med 35:245-256 · Kim JH, Lee EH, Joung YS (2013) Psychiatry Investig 10(1):41-46 · Heo S, Kim JH, Joung YS et al. (2018) Psychiatry Investig 15(3):325-329 · ASRS-v1.1 © 2003 World Health Organization · 한국어 본문: WHO/Harvard NCS 공식 한국어판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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