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계산 한 화면
퍼센트·할인율 계산기
「얼마의 몇 %」, 「할인가」, 「몇 % 할인인가」, 「몇 % 올랐나」를 한 곳에서 계산합니다.
무엇을 계산할까요
%
두 값을 넣고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퍼센트, 헷갈리는 지점은 늘 같습니다
계산 자체는 간단한데 실수는 항상 같은 데서 납니다. 「무엇을 100으로 놓느냐」가 바뀌는 걸 놓치기 때문입니다. 5만 원짜리를 3만 5천 원에 샀다면 깎인 돈은 1만 5천 원이고, 할인율은 1만 5천을 정가 5만으로 나눈 30%입니다. 판매가 3만 5천으로 나누면 43%가 나오는데, 이건 할인율이 아닙니다.
| 구하려는 것 | 식 | 예시 |
|---|---|---|
| 얼마의 몇 % | 값 × 비율 ÷ 100 | 50,000의 20% = 10,000 |
| 할인가 | 정가 × (1 − 할인율÷100) | 50,000의 30% 할인 = 35,000 |
| 할인율 | (정가 − 판매가) ÷ 정가 × 100 | 50,000 → 35,000 = 30% |
| 증감률 | (이후 − 이전) ÷ 이전 × 100 | 200 → 250 = +25% |
중복 할인은 더하는 게 아닙니다
「20% 할인 쿠폰에 10% 추가 할인」을 30% 할인으로 아는 경우가 많은데 아닙니다. 순서대로 곱해집니다. 10만 원짜리라면 20% 할인 후 8만 원, 거기서 다시 10%를 빼 7만 2천 원입니다. 실제 할인율은 30%가 아니라 28%입니다. 할인이 겹칠수록 이 차이는 벌어집니다.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입니다. 50% 떨어진 값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50%가 아니라 100%가 올라야 합니다. 주식·코인에서 손실률과 회복률을 같은 숫자로 보면 계산이 크게 어긋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부가세는 10%를 더하고 빼는 게 다릅니다
공급가에 부가세를 붙일 때는 ×1.1이지만,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에서 공급가를 뽑을 때는 ÷1.1입니다. 11만 원에서 10%를 빼면 9만 9천 원이 나오는데 정답은 10만 원입니다. 이 계산기의 「할인율 역산」에 정가 11만·판매가 10만을 넣으면 약 9.09%가 나오는데, 그게 부가세 포함가에서 부가세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할인율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p)는 뭐가 다른가요?
금리가 2%에서 3%로 오르면 1%p 오른 것이고, 비율로는 50% 오른 것입니다. 뉴스에서 둘을 섞어 쓰면 체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증감률 모드가 계산하는 값은 뒤쪽(50%)입니다.
소수점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서 보여줍니다. 실제 결제 금액은 상점의 절사 방식(원 단위 버림 등)에 따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할인율 역산에서 판매가가 정가보다 크면요?
음수가 나옵니다. 값이 올랐다는 뜻이므로 그때는 증감률 모드로 보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계산 방식 — 네 가지 모두 표준 산식을 그대로 씁니다. 결과는 소수점 둘째 자리 반올림입니다.
실제 결제 금액·세액은 상점과 제도의 절사 규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추정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결제 금액·세액은 상점과 제도의 절사 규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추정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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