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_ 그는 누구인가? [필독] 내 소개를 들어줄래?
J_ : 내 이야기가 “너에겐 상관 없지? 응? 나가! ” 란 생각에 글을 올려본다.
스레드 자기소개… 글자 수 제한으로 인한 압박과 내가 스레드에서 하는 것들에 대한 이유, 그리고 나.
” 들어볼래? 지금의 내 생각과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나와의 인연들에게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 그리고 순수하게 나란 사람… “
” 단순하게 이벤트만 관심 있다? 그럼 저 끝으로 내려. 스크롤 시~ 작!!!
어, 근데 그럼 넌 내가 어떤 이벤트를 할 지 모를거고, 결국 너를 방문 하는 사람도~ 그렇게 스쳐 지나갈 거야. -저주+@ “
시작할게… 그냥 나라는 사람의 작은 이야기를… J_

MBTI가 생기기 전~ 그 시절.. ” 넌, 혈액형이 뭐야? ” – “응 나 O형 ”
아니야! 야~ 넌 절대 O형 아니야! ??? B 또는 AB 형이야. <— 너희는 이 이야기를 몇 십 년 동안 들어본 적 있어?
새로운 시대가 왔어. 한국에…
“너, MBTI가 뭐야?” – “응, 난 그런거 않해…” ………. 시간이 흘러, ” 나? ENFJ-A !” (술자리에서 30분 넘게~ 진지하게 테스트 한 결과야.)
-> “야 ! 아냐~ 다시해봐… ”
- 난 그렇게 내 혈액형 마저 아니어야 하는 그런 특이한 사람 이였어. – 좀 특이하긴 하지;
+ 난 온라인 사업 1세대야.
아주 아주 일찍 사업을 시작했지. -> 스토리 길고, 검증 가능하다. ! 자를게.
20년 됐네. 세월 기네~
- 나에게 .. 모자란 나에게, 부족한 나에게 “신이 너무 일찍 선물을 줬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했으니까.”
하지만… 날 아는 모든 ? 아니지 이젠… 90%가 넘는 사람은 .. 날 몰라.
” 나를 숨기고 살았던, 피로하고… 지치고… 힘들었던 그 시절엔, 난 혼자 있었으니까. “
단지, 내 자존심 때문에.

- 중 2때… 미술학원 근처도 못가본 나에게… 미술 선생님이 와서 말했어.
” 내가 밀어줄게, 너 예고가라”
응? 그게 먹는건가? ……………. 그 시절엔 그랬어. (비밀: 바이브 알지? 응? 나도 잘 알아~ 스토리가 아주~ 기~~~~일게 있거든)
난 그랬어, 궁금하고~ 하고 싶고… 그냥 했어. 그게 후회로 남아도…
2년정도? 미친 듯이 사진을 찍었어.

바다를 좋아하고…

하늘의 별과 밤의 빛을 좋아하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에 대한, 다른 시선을 갖고… (이 사진은 초반에.. 길가다 아주 흔한 오토바이가 있길래… 누워서 찍은거야. 어설프지만 뜻 깊어.)
그리고… 요리를 좋아했지.

- 수제 베이컨이야. 워낙 의심 병자들 많으니까… 한 2~3주 걸려. / 돼지 놈 삼겹 반판 사. 아래 미추리 빼고 (맛없어) / 그럼 한 5KG나와 / 숙성, 씨어링, 숙성, 오븐, 훈연, 오븐 … 등등 해봤니? 이렇게 만들었지 … ㅡㅡ 그냥 갑자기 요리를 팔고 싶어서?
- 근데 수비드가 짱이지… 수비드(그냥 먹으면? 일반적인 수육 못먹는다.) + 팬에 굽지 << 아주 중요! << |그리곤 나만의 시그니쳐~ 또 있었지.
가게를 했지.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스토리가 길어서 패스.
술을 좋아하고, 감성에 젖고…. 미친 듯이 냉정하다… 또… 감성에… 스며지고,

“그렇게 나 스스로 수없이 빠져들고…”
“나도 나를 모르겠어”

생각해 보면… 미친 듯이.. ??? 음… 아무튼… 사랑도 해봤고,
감정은 내 표면의 모습과 정 반대이고…
이제 와서… 사랑이란 걸 하고 싶고, 알 것 같고… 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어려도, 나이가 들어도…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한다는 내 생각이… 요리 주점을 차리게 했지.
근데, 초반에 말했지? 예고 밀어준다는… 응 맞아. 원래 태생인가… 인테리어 업을 최근까지 5년 정도 했지.
취미로 시작한게… 이젠 멈추고 있고. (내 가게 한쪽 벽을, 내가 좋아하는 바다… 못 가본 핑크 해변으로 만들고 있는거야.)
미친놈이지… 그냥 ” 어. 난 그래, 하고 후회해. 고민? 생각? 않 해. 하고 싶으면 그냥 할래.
나 그냥 하고 후회 할래. ! “
내가 부럽다고? 미친거지?
얼마나… 내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았겠니…?
그리고 내가 아꼈던 사람들에게… 말이야…

오직, 당신이 행복하길…
내 꿈이야. 오직 이라는 비영리 봉사 단체를 만드는 것….
이 사진은 우연히… 히말라야 사진전에 갔다가… 어떤 노인이 끝도 없이 이 앞에 앉아 있는 걸 보고… 몰래 찍은 거야.
” 그, 에게도 추억, 사연, 과거… 그리고 지금의 생각이 우리와 똑 같이 있을테니까…”
겨울의 눈 내리는 걸 좋아 했고…
밤 하늘의 별을 좋아 했고…
숫자 1번만 좋아 했고.
세상 똑똑한 척 하면서, 가장 멍청했고…
후회를 했고, 후회와 후회를 했고… 그 후회들을 비벼서 먹어봤고.
그렇게 살았었지.
어떤 이에겐 부러운 사람, 어떤 이에겐 못난 사람…. 나 자신에겐… 병신같은 인생.
난 한다면 해. 그냥 해. 못하면 숨 막혀.
세상이 좋아져서 난 다른 일을 준비했어. ” 다른 이야기를… 내 인생의 다른 모습을… ” < 궁금하면 500원!
세상이 바뀌었으니까… 다른 “시작” 을 했어. -아래는 과거야! 이거 아니다! –

지금은 없는, 이 전의 내 공간의 하나야.
– 유튜브를 보는데 러시아 어떤 사람이 (나무가 많음) 이걸 헤링본이 아닌 일자로 침대 헤드로 만들더라…
응. 그래서 했어. 난 헤링본으로.
나무를 사서, 25CM 로 다 자르고, 도끼로 반을 쪼개, 그리고 잘 쪼개진 것을 골라서, 토치로 태워… 이해하니? 어떻게 만들어 진건지????????
난 늘, 그런 놈이었어. 그냥 했어. 그냥 ……
해야… 후회가 덜 할 까봐. 그게 나였어. (빙산의 일각이지… 조금 알아? 내가 얼마나 미친 놈인지???)

—- 지금은 이 아이와 살아. 이름은 ‘팡’ 이야. 애기 때 팡팡 뛰어다녀서~ 팡이야.

내 한 곳을 전부 비워 줄 만큼 소중한 아이야. 이제 7살이야.
미안, 백만 년 걸릴 것 같아. 이만 줄이고 !
인사할게. 안녕? 난 J_라고해.
반갑다.
” 이제야, ‘널, 응원해’ 라는 말이 사무치게 그립고, 듣고 싶은 사람. j “
마치며…
그냥 지금은… 내가 가진 것과 세상이 바뀌어서 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하고 있어.
결론은 ‘정상’이니까. -지그 지글러-
너희에게 전달하는 작은 것들은 ” 내, 수많은 노력 속에서 나오는 것이야 ” 그 것을 나누려 해.
내가 나눔으로써 난 더 알려질 거니까. 조건 있는 대가야. 난 솔직하니까.
아랜 보지말어.. 구글 SEO 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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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J의 [다른 글 보기] !!!
정리: 디지털 노마드, 돈 주고 듣는 강의~ 실속 없는 유튜브…
난 그냥 ”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 가 되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어.
AI 이 거지 같은 것들과 싸우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 왜? 넌 이 나이에 학원 다닐래? 똑똑해 지자.
이렇게 내가 미친 듯이 싸우고, 검증해 온 것들을 나눌 거야. <- 공짜 아니야. 500원 OR 내가 영향력이 생기는 거니까.----------------> 내가 알게 된 것들을 나눠 줄게. 진정한 의리가 있는 사람들에게…. 무제한 공짜로! 궁금하면 질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