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 예방접종 가격 얼마? 2회 간격·항체검사 나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A형간염 예방접종은 6개월 이상 간격을 두고 두 번 맞습니다. 질병관리청 지침은 만 40세 미만은 항체검사 없이 바로 맞고, 만 40세 이상은 먼저 검사해 항체가 없을 때만 맞으라고 권합니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이라 무료지만 성인은 비급여라 병원마다 값이 달라요. 성인 접종 대상, 제품별 2차 시기, 가격 찾는 법, 감염 경로와 최근 신고 수를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바로 답
2회 · 6개월 이상 간격 만 40세 미만은 검사 없이 바로 · 40세 이상은 항체가 없을 때만 ·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 무료
A형간염 백신은 6개월 이상 간격으로 2회 맞고, 만 40세 이상만 접종 전에 항체검사를 해요.
질병관리청 «2026년도 바이러스 간염(A형·B형·C형·E형간염) 관리지침»(2026.1. 개정)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A형간염» · 약학정보원 «A형 간염 백신» (2026-10-20 확인) · 개인 상황은 의료진이 판단


A형간염은 어떻게 옮고 잠복기는 얼마나 되나요
A형간염은 A형간염 바이러스가 간에 염증을 일으키는 급성 감염병으로, 법정감염병 제2급에 속합니다. 질병관리청 지침에 적힌 전파 경로는 크게 네 가지예요. 환자의 분변이 손을 거쳐 입으로 들어가는 직접 전파,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는 간접 전파, 주사기나 혈액제제를 통한 감염, 그리고 성접촉입니다. 일상에서 가장 흔한 길은 오염된 음식과 손이에요.
걸린 줄 모르는 기간이 길다는 점이 이 병의 특징입니다. 잠복기는 15~50일이고 중앙값은 28일이라, 오늘 먹은 음식 때문에 한 달 가까이 지나서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남에게 옮길 수 있는 기간은 증상이 나타나기 2주 전부터 시작해, 황달이 있으면 황달이 생긴 뒤 일주일까지, 황달이 없으면 첫 증상이 나타난 날부터 14일간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증상이 뚜렷합니다
증상은 발열, 식욕 감퇴, 구역과 구토, 어두운 색 소변, 권태감, 복부 불쾌감, 황달 등입니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설명을 보면 6세 미만 아이는 증상이 가볍고 황달도 드물지만, 6세 이상 아이와 성인은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고 그중 70% 이상에서 황달이 함께 생겨요. 어릴 때 걸리면 모르고 지나가고, 어른이 되어 걸리면 앓아눕는 병인 셈입니다.
특별한 항바이러스 치료제는 없고 증상을 덜어 주는 치료로 대부분 회복합니다. 만성 간염으로 넘어가지는 않지만, 지침에는 환자의 15%가 1년까지 증상이 이어지거나 재발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치사율은 0.3~0.6%인데 50세 이상에서는 1.8%로 올라갑니다. 드물게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하면 위험해지기 때문에, 만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과 나이 든 사람이 예방접종 권장 대상에 따로 들어가 있습니다.
요즘도 A형간염 환자가 많이 나오나요
국내 신고 수는 2019년에 크게 튀었다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질병관리청 지침의 연도별 신고 현황을 보면 2016년 4,679명, 2017년 4,419명, 2018년 2,437명이던 환자가 2019년 17,598명으로 늘었어요. 중국산 조개젓이 전국에 유통되면서 생긴 유행이었고, 2021년에도 비슷한 경로의 작은 유행으로 6,583명이 신고됐습니다.


그 뒤로는 2022년 1,890명, 2023년 1,324명, 2024년 1,168명, 2025년 1,141명(잠정)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19년과 비교하면 2025년 신고 수는 약 6.5%로, 열다섯 배 넘게 줄었어요. 다만 지침은 감소세 속에서도 산발적 발생은 계속된다고 적고 있고, 2025년만 봐도 매달 79~115명이 꾸준히 신고됐습니다.
해외에서는 다시 유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같은 지침의 국외 현황에는 2024년 말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슬로바키아,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네 나라에서만 2,100명 이상이 확진됐다는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베트남이 2025년 상반기에만 2만 명 이상을 보고했다고 적혀 있어요. 여행지 물과 음식으로 옮을 수 있는 병이라, 국내 환자 수가 줄었다고 해서 해외여행 전 접종까지 미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내 집단발생도 2022년 4건, 2023년 3건이 보고된 뒤로는 집단 사례가 없었습니다. 다만 지침이 인용한 자료에서 40세 미만의 항체 보유율은 30%대에 그쳐, 유행이 다시 오면 성인 환자가 한꺼번에 생길 수 있는 구조예요. 다음 절의 접종 기준이 나이에 따라 나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DITOR’S NOTE
아이는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로 맞나요
네, 아이는 무료입니다. A형간염 백신은 2015년에 국가예방접종에 들어갔고, 2026년도 지침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을 12세 이하 어린이로 적고 있어요. 표준 일정은 생후 12~23개월에 1차를 맞고, 백신에 따라 6~12개월 또는 6~18개월 뒤에 2차를 맞는 것입니다. 보건소와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비를 내지 않고 맞을 수 있습니다.
아이 접종에서 자주 생기는 일은 2차를 놓치는 경우입니다. 돌 무렵에는 맞아야 할 백신이 몰려 있어 1차는 챙기지만, 반년 뒤 2차는 다른 일정에 밀리기 쉬워요. 1차 한 번만으로는 오래가는 면역이 생기기 어렵다는 것이 약학정보원 설명이고, 2회를 다 맞아야 94~100%의 예방 효과를 보입니다.
- 1차 접종일을 기준으로 6개월이 지난 날부터 2차를 예약할 수 있다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앱에서 아이의 접종 기록을 볼 수 있다
- 1차와 2차를 다른 회사 백신으로 맞는 교차접종도 가능하다
- 다른 영유아 백신과 같은 날 맞아도 효과가 줄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백신과의 동시접종은 약학정보원 자료에 근거가 있습니다. 18개월 이하 아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Hib), B형간염, 홍역·볼거리·풍진 백신과 함께 맞아도 효과가 줄거나 이상반응이 늘지 않았다고 정리돼 있어요. 병원에서 같은 날 두세 가지를 권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성인은 누가 A형간염 예방접종을 맞아야 하나요
성인은 A형간염을 앓은 적도, 백신을 맞은 적도 없는 사람 가운데 감염 위험이 높거나 걸리면 중증으로 갈 위험이 높은 사람이 우선입니다. 질병관리청 지침은 대상을 세 묶음으로 나눠 적고 있어요.
| 묶음 | 해당하는 사람 |
|---|---|
| 감염 위험이 높음 | 유행 지역 여행자·장기 체류자 · 남성 동성애자 · 불법 약물 사용자 · 직업상 노출 위험(실험실 종사자·의료인·군인 등) |
| 걸리면 중증 위험 | 면역저하자 · 만성 간질환자(B형·C형간염, 간경변, 지방간, 알코올성 간질환 등) · 만 40세 이상 |
| 그 밖 | 위험이 높은 임신부 · 유행 시 면역이 없는 사람 · 감염자와 자주 접촉하는 직업 |
만성 간질환에는 생각보다 넓은 범위가 들어갑니다. 지침은 지방간이나 알코올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 간 수치(ALT·AST)가 정상의 2배 이상이거나 6개월 넘게 계속 올라가 있는 사람까지 포함한다고 적었어요.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 이상을 들은 적이 있다면 이 묶음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사람은 A형간염에 걸렸을 때 간 기능이 빠르게 나빠질 수 있어 접종 효과가 더 큽니다.
조리 종사자와 보육·요양시설 종사자
약학정보원 자료는 식품위생업소나 집단급식소에서 조리하는 사람, 보육원·양로원 같은 시설의 근무자도 고위험군으로 꼽습니다. 이 직업군은 본인이 걸렸을 때 여러 사람에게 옮길 수 있어 관리 기준도 엄격해요. 지침에 따르면 보육시설·요양시설·의료기관·급식소·식품접객업소 종사자가 증상이 있으면 황달이 생긴 뒤 7일간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접종 한 번으로 이런 공백을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 단위로 챙기는 곳도 많습니다.
지금 20~30대라면 따로 위험군이 아니어도 맞아 둘 이유가 있습니다. 위생 환경이 좋아진 세대일수록 어릴 때 자연스럽게 앓고 지나간 사람이 적어 항체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이 차이가 다음 절에서 볼 항체검사 기준 나이로 이어집니다.
항체검사 기준 나이는 왜 만 40세인가요
질병관리청 지침의 문장은 이렇습니다. 접종 대상자 가운데 만 40세 미만은 항체검사 없이 백신을 맞고, 만 40세 이상은 항체검사를 해서 항체가 없을 때 접종하라는 권고예요. 예방접종도우미 A형간염 안내에도 같은 기준이 실려 있습니다. 나이 하나로 검사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접종하러 가기 전에 만 나이부터 따져 보면 됩니다.


나이로 선을 긋는 이유는 항체 보유율 차이입니다. 지침 질의응답에 인용된 대한간학회 백서를 보면 연령별 항체 양성률은 50세 이상이 95%, 40~49세가 63.2%이고, 40세 미만에서는 30%대로 뚝 떨어져요. 40대 이상은 열 명 중 여섯 명 이상이 이미 항체를 갖고 있으니 검사로 걸러 내는 편이 낫고, 40세 미만은 대부분 항체가 없으니 검사 없이 바로 맞는 편이 시간과 비용을 아낍니다.
40세 미만이 항체가 있었는데 모르고 맞으면
어릴 때 가볍게 앓고 지나가 항체가 생긴 사람이 검사 없이 백신을 맞아도 괜찮은지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침의 답은 «해가 되지 않는다»예요. 이미 항체가 있는 사람에게 추가로 백신을 놓아도 몸에 해가 없으므로, 접종 여부와 과거 감염 여부가 불분명하면 검사 없이 6개월 간격으로 2회 맞으라고 권합니다.
접종을 마친 뒤 다시 항체검사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지침은 현재 쓰는 백신의 방어항체 양성률이 2차 접종 뒤 거의 100%에 이르기 때문에 접종 후 검사는 필요 없다고 적었어요. 다만 혈액투석 환자나 면역결핍자는 기본 접종 뒤에도 항체가 충분히 생기지 않을 수 있어, 약학정보원은 추가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차 접종 간격은 제품마다 얼마나 다른가요
모든 A형간염 백신의 공통 규칙은 1차를 맞고 6개월 이상 지난 뒤에 2차를 맞는 것입니다. 지침은 연령에 따른 용량과 2차의 적기 접종 기간이 제품마다 다르다고 적고, 제품별 표를 따로 실었어요. 국내에서 쓰는 불활성화 백신 네 가지를 성인 기준으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 백신 | 성인 기준 나이 | 성인 용량 | 2차 시기(개월) |
|---|---|---|---|
| 하브릭스 | 18세 이상 | 1.0mL | 6~12 |
| 박타 | 19세 이상 | 1.0mL | 6~18 |
| 아박심 | 16세 이상 | 0.5mL | 6~12 |
| 보령 A형간염 백신 | 16세 이상 | 1.0mL | 6~12 |
어린이용은 용량이 0.5mL로 줄고, 아박심 소아용(12개월~15세)은 2차 시기가 6~36개월로 넓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나이에 따라 성인용과 소아용이 나뉘니, 16~19세 사이라면 병원에서 어느 쪽을 쓰는지 한 번 더 묻는 편이 좋아요. 주사는 위팔 어깨 근육(삼각근)에 놓습니다.
날짜로 바꿔 보면 이렇습니다
성인이 2026년 11월 2일에 하브릭스로 1차를 맞았다면 2차는 6개월 뒤인 2027년 5월 2일부터 12개월 뒤인 2027년 11월 2일 사이가 권장 시기입니다. 같은 날 박타로 시작했다면 18개월 뒤인 2028년 5월 2일까지로 범위가 넓어져요. 1차를 맞은 병원에서 받은 접종 기록에 제품 이름이 적혀 있으니, 그 이름으로 2차 시기를 계산하면 됩니다.
1차와 2차를 꼭 같은 제품으로 맞지 않아도 됩니다. 약학정보원은 A형간염 바이러스가 단일 항원이라 제조사가 다른 제품으로 2차를 맞는 교차접종이 가능하다고 설명해요. 이사를 했거나 1차를 맞은 병원에 같은 백신이 없을 때 다른 제품으로 이어 맞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나이·상황별 «검사부터? 바로 접종?»
| 상황 | 항체검사 | 접종 | 비용 |
|---|---|---|---|
| 돌 지난 아이(12~23개월) | 하지 않음 | 1차 후 6개월 이상 지나 2차 | 국가예방접종 무료 |
| 35세 직장인 · 접종 기록 없음 | 하지 않음 | 바로 2회 | 비급여 1회 값 × 2 |
| 45세 · 지방간 진단 받음 | 먼저 검사 | 항체 없으면 2회 | 검사비 + 비급여 1회 값 × 2 |
| 52세 · 항체 양성 | 검사 완료 | 맞지 않음 | 검사비만 |
| 가족이 A형간염 진단(노출 5일째) | 하지 않음 | 2주 안에 접종 | 지자체 예산으로 가능 |
질병관리청 «2026년도 바이러스 간염 관리지침»의 접종 대상·항체검사·접촉자 관리 기준을 사례에 적용(2026-10-20) · 성인 접종 금액은 비급여라 병원마다 다름 · 개인 상황은 의료진이 판단
성인 A형간염 예방접종 가격은 어디서 비교하나요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성인의 A형간염 접종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입니다. 비급여 항목은 병원이 값을 정하기 때문에 같은 백신이라도 동네와 병원 규모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그래서 «얼마»라는 질문에는 한 숫자보다 내 주변 병원들이 신고한 값을 직접 비교하는 쪽이 정확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이 신고한 비급여 진료비를 누리집의 «비급여 진료비 정보»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합니다. 예방접종료 항목에서 백신 이름을 고르고 지역이나 병원 이름을 넣으면 기관별 신고 금액을 볼 수 있어요. 광고 문구의 «최저가»보다 병원이 직접 신고한 값이라 비교하기에 믿을 만합니다.
- 심평원 누리집이나 건강e음 앱에서 비급여 진료비 정보 메뉴로 들어간다
- 예방접종료 항목에서 A형간염 백신을 찾는다(없으면 병원에 직접 묻는다)
- 사는 지역이나 다니는 병원 이름으로 검색한다
- 같은 구 안의 의원·병원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본다
- 예약 전화에서 지금 금액과 백신 이름을 다시 묻는다


총비용은 세 가지를 더해 봅니다
성인이 A형간염 접종을 마치는 데 드는 돈은 «1회 접종비 × 2회»에 만 40세 이상이면 «항체검사비»를 더한 값입니다. 40세 이상인데 검사에서 항체가 나오면 접종비는 들지 않고 검사비만 내고 끝나요. 반대로 40세 미만은 검사비 없이 접종비 두 번이 전부입니다. 1차와 2차 사이에 병원을 옮기면 두 병원 값이 다를 수 있으니, 처음 예약할 때 2차 금액까지 함께 물어 두면 계산이 편합니다.
팁 · 환자와 접촉했다면 지자체 예산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지침에는 A형간염 접촉자 대상 예방접종은 지자체 예산으로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족이나 직장 동료가 A형간염으로 신고됐다면 관할 보건소가 접촉자 조사를 하면서 접종을 안내하니, 병원에서 자비로 맞기 전에 보건소 연락부터 받아 보는 편이 낫습니다.
EDITOR’S NOTE
가족이 걸렸거나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집에 A형간염 환자가 생기면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침은 환자와 같은 집에 살거나 음식을 함께 먹은 사람, 아이 환자의 기저귀를 갈아 준 사람, 성접촉자를 접촉자로 보고 노출 후 2주 안에 예방접종이나 면역글로불린을 쓰라고 권해요. 이때 접촉자에게 항체검사를 먼저 하라고는 권하지 않습니다. 노출된 지 2주가 지나면 백신과 면역글로불린 모두 효과가 불확실해집니다.
나이에 따라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1~40세는 백신, 12개월 미만 아기는 면역글로불린, 41세 이상 가운데 걸리면 중증 위험이 높은 사람과 면역저하자·만성 간질환자는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함께 씁니다. 접촉자는 마지막으로 노출된 날부터 50일 동안 증상이 나타나는지 지켜봐야 하고, 이 기간이 잠복기 상한과 같은 이유입니다.


출국까지 2주가 남지 않았을 때
유행 지역으로 여행하거나 이주할 때는 가능하면 백신을 권합니다. 지침의 노출 전 예방 기준을 보면 1~40세는 백신만 맞으면 되고, 41세 이상이면서 중증 위험이 높은 사람이나 면역저하자·만성 간질환자가 14일 안에 출발한다면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함께 쓰도록 돼 있어요. 약학정보원 자료는 미국, 캐나다, 서유럽, 북유럽,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뺀 나라를 풍토성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합니다.
접종 전후에도 지켜야 할 생활 수칙
백신이 효과를 내기 전이나 아직 맞지 못했다면 음식 관리가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지침에 따르면 A형간염 바이러스는 85℃ 이상에서 1분간 열을 가해야 힘을 잃어요. 그래서 물은 끓이거나 제조된 식수를 마시고, 조개류는 90℃에서 4분간 익히거나 90초 이상 쪄서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2019년 유행의 원인이 익히지 않은 조개젓이었다는 점을 떠올리면 이 숫자가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 외출 뒤, 화장실 뒤, 요리 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칼과 도마는 채소용·고기용·생선용으로 나눠 쓰기
- 냉장고는 4.4℃ 이하, 냉동고는 영하 17.8℃ 이하로 맞추기
- 설사가 있는 동안에는 가족 음식을 만들지 않기
확인한 자료 · 2026-10-20 확인
- 2026년도 바이러스 간염 관리지침(잠복기·전염기간·접종 대상·항체검사 기준·제품별 접종 일정·접촉자 관리·연도별 신고 현황) · 질병관리청
- A형간염 예방접종 안내(접종 대상·시기·용량·증상)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A형 간염 백신(제품별 용량·접종 간격·고위험군·교차접종·동시접종) · 약학정보원
- 비급여 진료비 정보(병원별 예방접종료 조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신고 수 변화와 2차 접종 날짜 직접 계산(2026-10-20) · 2025년 1,141명 ÷ 2019년 17,598명 = 약 6.5% (약 93.5% 감소 · 15.4분의 1) · 2025년 월별 79~115명 · 1차 2026-11-02 + 6개월 = 2027-05-02 · + 12개월 = 2027-11-02 · + 18개월 = 2028-05-02
자주 묻는 질문
2차 접종 시기를 넘겼으면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 하나요?
A형간염을 예전에 앓았다면 백신을 맞아야 하나요?
A형간염 백신을 맞으면 B형간염도 예방되나요?
감기 기운이 있는데 예약한 날 맞아도 되나요?
임신 중에도 A형간염 백신을 맞을 수 있나요?
핵심 정리
- A형간염 백신은 1차 뒤 6개월 이상 지나 2차, 모두 2회 · 2차 시기는 제품마다 6~12개월 또는 6~18개월
- 만 40세 미만은 항체검사 없이 바로, 40세 이상은 검사 후 항체가 없을 때만 ·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 성인 가격은 비급여라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에서 비교 · 환자와 접촉했다면 2주 안에 보건소부터
글 Jay · JLOGUE 생활 정보 운영 · 공식 자료 대조
질병관리청 2026년도 바이러스 간염 관리지침·예방접종도우미 A형간염·약학정보원 A형 간염 백신 대조 (2026-10-20) · 초안에 AI 도움을 받았고 수치·표·링크는 직접 확인했습니다.








